영성 영화
글 수 30
상아님의 영화감상 - 작은 영혼 트레버!

트레버가 체험하고자 한 삶의 목적은
양친 부모가 알코올 중독자인 가정에서 태어나기로 선택했다.
열한살인 어린 소년은 부모로부터 상처받은 얼룩진 가슴이지만,
그래도 용기있고 긍정적인 사랑스런 소년이었다.
중학생이 된 트레버는 세상사를 가르치는
사회 선생님으로부터 자신의 운명적인 학습 과제와 만나게 된다.
선생님의 가르침과 과제는
"너희가 아직 어리고 세상에 나아갈 준비가 덜 되었지만,
언젠간 미래의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니 그때 세상이 실망스럽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너희가 세상을 바꿔봐 - 그리고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에 옮길것."
어떻게? 생각으로.....
트레버는 세상을 바꾸고 실천에 옮기라는 사회 선생님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는다.
그런데 트레버는 행동으로 옮겨 실천할 아이디어를 내고,
그들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세 사람을 선택해 큰 도움주기를 시작한다.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도움을 그 세 사람이 아홉 사람에게 도움을
그리고 또 스물일곱하는 식으로 이렇게 도움 릴레이를 전파할 것을 시도한다.

사랑스런 영혼 트레버는 자신의 작은 세상을 치유할 목적으로
사랑하는 어머니를 중독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도움주기를 선택하여
트레버의 모든 사랑과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어머니를 비롯해 길거리에서 빵을 주워먹는 노숙자 제리에게
자신의 저금한 돈을 아낌없이 도와주었으며 -
마지막 또 한 사람 같은 반 친구 아담.
항상 비행 청소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담을 도와주지 못해
늘 자책감으로 자신이 힘들었던 트레버.
하지만 트레버는 자신의 삶의 운명적인 순간과 맞딱뜨립니다.
아담이 그 불량 청소년들에게 폭행당하는 그 현장을 또 목격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자신이 하고자 했던 도움주기를 선택해
있는 힘을 다해 싸워 아담을 도와주지만
그만 그 비행 청소년들 칼에 찔리고 만다.
그 순간이 생의 마지막 순간이 될 줄이야!
오! 하느님.
어떻게 이 어리고 사랑스런 영혼에게 무슨짓을....
하지만 이 어린 영혼의 삶의 목적을 알 것 같았다.
여기까지가 내 삶의 완성이야 하는 트레버를 보는 것 같았다.
그만의 작은 세상을 치유하고 또 그 사랑이 이웃으로
또 그 이웃이 다음 이웃으로 퍼져 나가길 갈망한 영혼은
그 체험을 위해 사랑을 가지고 우리 모두에게 왔었다는 걸-
세상이 실제로 바꿔 보고 싶었다는 트레버
그 훌륭한 영혼은 실제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걸 진실로 알것이다.
트레버를 추모하는 촛불은 강을 이루고 한없이 한없이 끊임없이 줄을 이어
트레버가 이루고자 한 영혼의 성장을 위해 축복해 주고 격려해주는 인파와 촛불.
엔젤 - 트레버!
그리고 음악과 눈물이...
트레버의 삶의 경이를 축복하면서.

트레버가 체험하고자 한 삶의 목적은
양친 부모가 알코올 중독자인 가정에서 태어나기로 선택했다.
열한살인 어린 소년은 부모로부터 상처받은 얼룩진 가슴이지만,
그래도 용기있고 긍정적인 사랑스런 소년이었다.
중학생이 된 트레버는 세상사를 가르치는
사회 선생님으로부터 자신의 운명적인 학습 과제와 만나게 된다.
선생님의 가르침과 과제는
"너희가 아직 어리고 세상에 나아갈 준비가 덜 되었지만,
언젠간 미래의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니 그때 세상이 실망스럽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너희가 세상을 바꿔봐 - 그리고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에 옮길것."
어떻게? 생각으로.....
트레버는 세상을 바꾸고 실천에 옮기라는 사회 선생님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는다.
그런데 트레버는 행동으로 옮겨 실천할 아이디어를 내고,
그들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세 사람을 선택해 큰 도움주기를 시작한다.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도움을 그 세 사람이 아홉 사람에게 도움을
그리고 또 스물일곱하는 식으로 이렇게 도움 릴레이를 전파할 것을 시도한다.

사랑스런 영혼 트레버는 자신의 작은 세상을 치유할 목적으로
사랑하는 어머니를 중독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도움주기를 선택하여
트레버의 모든 사랑과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어머니를 비롯해 길거리에서 빵을 주워먹는 노숙자 제리에게
자신의 저금한 돈을 아낌없이 도와주었으며 -
마지막 또 한 사람 같은 반 친구 아담.
항상 비행 청소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담을 도와주지 못해
늘 자책감으로 자신이 힘들었던 트레버.
하지만 트레버는 자신의 삶의 운명적인 순간과 맞딱뜨립니다.
아담이 그 불량 청소년들에게 폭행당하는 그 현장을 또 목격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자신이 하고자 했던 도움주기를 선택해
있는 힘을 다해 싸워 아담을 도와주지만
그만 그 비행 청소년들 칼에 찔리고 만다.
그 순간이 생의 마지막 순간이 될 줄이야!
오! 하느님.
어떻게 이 어리고 사랑스런 영혼에게 무슨짓을....
하지만 이 어린 영혼의 삶의 목적을 알 것 같았다.
여기까지가 내 삶의 완성이야 하는 트레버를 보는 것 같았다.
그만의 작은 세상을 치유하고 또 그 사랑이 이웃으로
또 그 이웃이 다음 이웃으로 퍼져 나가길 갈망한 영혼은
그 체험을 위해 사랑을 가지고 우리 모두에게 왔었다는 걸-
세상이 실제로 바꿔 보고 싶었다는 트레버
그 훌륭한 영혼은 실제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걸 진실로 알것이다.
트레버를 추모하는 촛불은 강을 이루고 한없이 한없이 끊임없이 줄을 이어
트레버가 이루고자 한 영혼의 성장을 위해 축복해 주고 격려해주는 인파와 촛불.
엔젤 - 트레버!
그리고 음악과 눈물이...
트레버의 삶의 경이를 축복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