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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명 신이다. (아닌 경우 빼고...)
그러나 '우리가 분명 신이다!'라고 하는 말이나,
'그대가 신이다!'라는 말을 듣는데서가 아니라,
신의 일부가 되고자 선택하는 행동 속에서 신임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신은 우리를 신의 형상대로, 신과 닮은꼴로 창조되었다고 해서,
모든 게 다 신인 것은 아니다. (창조력을 지니는 것과 자각으로 실행은 다르다.)
우리는 몸, 마음, 영혼의 삼중의 존재다.
물론 몸이나 마음이 행하는 것은 '영혼의 일'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나아가 '신의 일'은 더욱더 아니다.
신나이 1권 105쪽
악은 너희가 악이라 부르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악도 사랑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선을 인식하는 것은 너희가 악이라 부르는 것을 통해서만 가능하고,
너희가 '신의 일'을 인식하고 행하는 것은
너희가 악마의 짓이라 부르는 것을 통해 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신나이 1권 214쪽
선각자들이 소위 재난이라는 것을 만나도 동요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선각자는 재앙의 씨앗들이 자신을 성장시킨다는 것을 알기에 재난을 축복한다.
그리고 선각자가 추구하는 삶의 두 번째 목표는 언제나 성장이다.
왜냐하면 충분한 자기실현을 경험하고 나면
그 이상이 되는 것 말고는 달리 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영혼의 일에서 '신의 일'로 되는 것이 이 단계이다. 내가 이른 단계가 이 단계이니까!
여기서는 이 논의의 목적에 맞추어 너희가 아직도 영혼의 일을 지향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너희는 아직도 '참된 자신'을 깨달으려("실현시키려") 애쓰는 중이다.
삶(곧 신)은 너희에게 '참된 자신'을 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넘칠 만큼 제공할 것이다.
(삶은 발견의 과정이 아니라 창조의 과정임을 명심하라).
신나이 1권 235쪽
'영혼의 일'은 너 자신을 깨어나게 하는 것이다. '신의 일'은 그 밖의 모든 사람을 깨어나게 하는 것이다.
신나이 1권 238쪽
나는 너를 나의 사자로 삼았다. 너와 다른 많은 사람들을.
이제부터 세상은 드높이 울려 퍼질 수많은 트럼펫들을 필요로 할 것이기에.
이제부터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갈망하는
진리와 치유의 말을 전할 수많은 목소리들이 필요해질 것이다.
세상에는 영혼의 일에 동참하고
'신의 일'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수많은 심령들이 필요해질 것이다.
신나이 1권 260쪽
그렇다면 계속 성장하도록 하라, 내 아들이여. 계속 되어가라.
그 다음의 네 최고 자아상 속에서 네가 되고자 하는 바를 계속 결정하도록 하라.
계속 그것을 향해 작업해가라. 계속하라! 계속하라!
이것이 우리가, 너와 내가 해내고 있는 '신의 일'이다. 그러니 계속 나아가도록 하라!
이 지상에서 너희의 직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너희는 이미 알고 있으니 기억하고(remember), 다른 모든 사람들을 재구성(re-member)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 역시 자신들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깨우쳐주는 것(remind)이
너희의 직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훌륭한 영혼의 스승들이 하나같이 해온 일이 바로 이것이다.
그것은 너희의 유일한sole 목적이다. 다시 말해 너희 영혼soul의 목적이다.
*** '영혼의 일'은. ---
이 행성 안의 도구들을 이용해 나 자신과 '삶'( = 神, 삶, 자유, 사랑 )에 관해 품고 있던
모든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깨어남(re+mind)으로
자신 스스로의 삶을 재창조(re+create), 재구성(re+ member) 하여 성장, 진화하게 하는 것이고,
**** '신의 일(神業)'은 ---
그 밖의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 자신과 '삶'( = 神, 삶, 자유, 사랑 )에 관해 품고 있던
잘못된(엉터리) 생각에서 벗어나고 깨어나게(re+mind) 돕는 일로,
다른 사람의 '영혼의 일'을 재창조(re+ create), 재구성 (re+ member) 되도록 돕는 것이다.
=> 영혼의 일을 대임하고, 신을 신뢰하며, 신을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