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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Being
1. 목표
◆ 삶의 목적이 하는 것이 아닌 되는 것으로의 전환
◆ 소유-행위-존재 패러다임을 존재-행동-소유로 정상화하기
2. 존재being
가. 존재와 행동(행위) 간에는 차이가 있다.
◆ 존재(being)는 영혼의 기능이다. 행동(doing)은 몸의 기능이다.
◆ 영혼의 지시에 따라 하는 행동, 영혼의 지시를 무시하는 행동: the behest of the soul 명령, 간절한 부탁 ― or in spite of the soul 반대에도 무릅쓰고,
◆ 영혼이 관심을 갖는 건 행동 상태가 아니라 존재 상태이다.
◆ 신나이3권-542쪽: "존재"는 과정이지, 사물이 아님을 알아둬라.
나. 존재는 존재를 부르고 체험을 낳는다.
◆ 영혼의 바람을 제대로 대임하는 존재들의 뿌듯함 - 어머님의 땅 투기 실례
◆ 삶에는 도덕적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그 이상의 원리가 적용하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기능성, 적응성, 지속성이라는 삶에 기저 하는 원리이다.
◆ 3개조: 하근기(육체)/동구 - 중근기(마음)/흰빛 - 상근기(영혼)/주우
◆ 자신이 존재에 대해 정직하게 인정하고 바라보며, 새로운 차원으로 업그레이드되면, 상대의 존재 차원에 대해서도 눈을 뜨게 됨.
다. 앎knowing-체험experiencing-존재being
◆ 신나이3권-28쪽: 앎은 체험을 뒤따르지 않는다. 앎이 체험을 앞선다.
◆ 하늘(영혼의 바람)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짐, 가장 위대한 기쁨은 존재 속에 있다 - 기쁨(至福 bliss), 성삼위일체, 삼위일체, 성부-성자-성신, 한 개인의 삶에 있어서의 삼중의 실체, 3개조, 온전한 관계
◆ 자각awareness의 세 단계 희망hope, 믿음belief, 앎knowing
라. 존재-행동-소유(Be-Do-Have) 패러다임
◆ 영혼의 바람, 본모습대로의 우주를 무시한 “소유-행동-존재”의 패러다임
◆ 존재 - 인위적 행위를 통해 이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행동 - 영혼의 바람을 체험하는 과정일 뿐
◆ 소유 - 영혼의 바라는 바를 제대로 체험한 후에 생겨나는 부산물들
◆ <실례> 실력 있는 존재가 되겠다는 결단 -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강의
마. human being - human minding - human doing
◆ 신나이를사랑하는존재자(be-er)-되어있음-앎knowing-복/신의급료-받아들임
◆ 신나이를 전도하는 행위자(doer)-무지인정/시작단계-믿음belief-투자-선호
◆ 신나이를 이용하는 소유자(owner)-무지상태-희망hope-투기/복권-집착
바. 인정-선언-드러냄: 신에 이르는 길
◆ 인정: 참으로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있는 그대로를 관찰하고 인정. <-> 자기부정, 소위 최고의 긍정은 감사와 인정의 진술이다 - 존재가 되어있는 부분과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을 두루 인정 -> 자기중심적 존재로서의 삶
◆ 선언: 새로운 변화의 창조를 위한 자신이 되고 싶은 존재됨을 선언
◆ 드러냄: 결단을 통한 존재로부터 드러나는 행동과 그에 따른 체험
3. 실례 - 운전, 강의, 살림, 조각 등 이미 존재됨, 자각이 관건
가. 상대를 관계인으로서가 아닌 한 존재로서 관점으로 봄
◆ 앎: 나 자신이 영혼의 존재임을 알고 있음, 상대 또한 그러하다는 것을. 그래서 나를 인간 김동구로 여긴 것이 아니라, 앎-체험-존재의 과정을 거쳐 가 고귀한 기쁨을 누리고 있는 한 존재, 즉 영혼으로 여기게 되니, 주변의 상대들 또한 그러한 모습을 내 삶에 드러낸다. - 존재는 존재를 부르고, 체험을 낳는다의 실례
◆ 체험: 아버지와의 실례 - 본인의 지난 과거 삶을 줄줄이 이야기하는 상태
◆ 존재: 적극적 관심으로의 존재 - 영혼의 행로, 삶의 여정에 관심을 쏟는 존재, 지금은 약간의 두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 듣게 되면 책임에 대한 회피성
나. 웹사이트 개발
◆ 홀로서기, 자립적 존재, 자기중심의 존재
◆ 이 분야와 관련하여서는 내 완전함을 나눌 수 있는 단계
다. 있었던 사실 그대로를 드러내는 존재 - 투명성, 일부 정직의 존재
◆ 자신에게 일어나는 감정의 사실 또한 부정하지 않고 투명하게 드러내는 존재
◆ 지금 되어가고 있는 것은 : 사실을 드러내데, 영혼의 뜻과 바람에 맞추어 적절한 때에 드러내는 기다림의 존재 - 자각의 존재.
◆ 류금숙님과의 관계 - 투명성, 무자기(無自欺)의 존재 ~ 완벽한 정직
라. 아는 분과의 전화 통화 - 당신 선각자요?
◆ 김형주님: 인정-선언 단계를 거쳐 드러냄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완벽히 주어짐
마. 존재가 되어있지 않으면서 되어있는 척
◆ 근거: 신나이-<기적수업> 너희는 너희가 배워야할 것을 가르치기 마련
◆ 상태: 진리의 실천이 아닌 이야기 꺼리로 여기는 태도, 실천없는 이론파
바. 축구선수 박지성 - 멀티플레이어
◆ 감독의 특별한 지시가 없어도, 알아서 잘하는 경지에 오른 선수
◆ 교훈: 기본기, 열정, 올인-자기중심, 성실의 존재, 고비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존재
◆ 그를 알아본 존재들 / 조력자 - 명지대 감독과 허정무 감독은 히딩크 감독
◆ 히딩크-고비를 넘어서는데 결정적 역할, 태도/정신을 칭찬, 존재된 자의 사명
4. 신나이 구절
가. 신나이1권
◆ 55~56쪽: 절대계 속에는 앎만 있을 뿐 체험은 없다. 앎은 신성한 상태이지만 가장 위대한 기쁨은 존재 속에 있다. 존재는 오로지 체험한 뒤에만 이루어질 수 있다. 그것을 순서대로 펼쳐 놓으면 앎knowing, 체험experiencing, 존재being가 된다. 이것이 바로 성삼위일체, 「삼위일체」인 신이다. 성부(聖父)는 모든 이해의 부모요, 모든 체험의 원천인 앎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체험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성자(聖子)는 아버지가 자신에 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의 체현 또는 육화(肉化 embodiment)인 체험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자신이 체험하지 못한 존재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성신(聖神)은 아들이 그 자신에 관해 체험한 모든 것의 탈(脫)육화disembodiment인 존재다. 그것은 오직 알고 체험한 것에 대한 기억을 가질 때만 가능한, 소박하면서도 절묘한 있음is-ness이다. 이 소박한 있음은 더없는 기쁨(至福 bliss)이다. 그것은 알고 체험한 뒤에 오는 신의 상태이며, 신이 태초에 갈망했던 상태이다. ~ 아니면 「생기게 하는 것」과 「생긴 것」 간의 관계로 보거나. 삼위일체의 세 번째 부분을 추가하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 생기게rise 하는 것/생긴risen 것/존재is하는 것.
◆ 280쪽: "해야 한다"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건 없다. 너희가 무엇을 선택하는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그것을 가질 수 있는가만이 있을 뿐.
◆ 281쪽: 평화, 기쁨, 사랑, 행복과 만족, 신과의 재결합, 최상의 앎, 깊은 이해, 끝없는 자비, 완전한 자각, 절대적인 성취를 선택한다면, 너희는 행동으로는 그것들을 거의 이루지 못할 것이다. 달리 말해 너희가 진화를, 영혼의 진화를 선택한다면, 너희는 자기 몸의 세속적인 활동들을 가지고는 그것을 이루지 못할 것이다.
◆ *282쪽: 그렇다. 나. 너희의 영혼은 바로 나다. 그리고 영혼은 그걸 알고 있다. 영혼이 하는 일은 그것을 체험하는 것이다. 그리고 영혼은, 그런 체험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임을 기억하고 있다. 되는 것 말고는 아무 것도 할 일이 없다. 존재(being)는 영혼의 기능이다. 행동(doing)은 몸의 기능이다. 영혼의 지시에 따라 하는 행동, 영혼의 지시를 무시하는 행동: the behest of the soul 명령, 간절한 부탁 ― or in spite of the soul 반대에도 무릅쓰고, 영혼이 관심을 갖는 건 행동 상태가 아니라 존재 상태이다.
나. 신나이2권
◆ 283쪽: 달리 말해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디에 자리 잡을 것인가?란 말이냐?
◆ 284~285쪽: 존재는 존재를 부르고, 체험을 낳는다. 너희는 자신의 몸으로 뭔가를 만들어내려고 이 행성에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자신의 영혼으로 뭔가를 만들어내려고 이 행성에 존재한다. 너희 몸은 그저 영혼의 도구일 뿐이고, 너희 마음은 몸을 움직이는 힘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여기서 너희는 일종의 동력도구를 갖고 있는 셈이다. 영혼이 자신이 바라는 것들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동력도구를.
다. 신나이3권
◆ *신나이3권-31쪽: 너희가 미리 무엇이 되기로 정하는가가 그것을 너희의 체험으로 만들어낸다.
◆ *신나이3권-542쪽: "존재"는 과정이지, 사물이 아님을 알아둬라.
◆ *신나이3권-569쪽: 만일 너희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마음먹는다면, 너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함을 사용하길 그만두고, 그런 문제들에 대한 너희 체험이 사라지게 함으로써, 그런 상황들 자체가 증발해버리는 존재 상태로 옮아갈 것이고, 또 그런 존재 상태에서 나올 것이다. ~ 나는 아무것도 가질 필요가 없고,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으며, 아무것도 될 필요가 없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되고 있는 것을 빼고는.
◆ *신나이3권-28쪽: 앎은 체험을 뒤따르지 않는다. 앎이 체험을 앞선다.
◆ 신나이3권-29~31쪽: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뭔가(더 많은 시간, 돈, 사랑 혹은 다른 뭔가)를 가진다면have, 비로소 자신들이 뭔가(책을 쓰고, 취미를 키우고, 휴가를 가고, 집을 사고, 관계를 감당하는 따위의)를 할do 수 있고, 그것은 자신을 뭔가가 되게be(행복하게, 평온하게, 만족스럽게, 애정 깊게) 해줄 거라고 믿는다. 그들은 사실상 「존재-행위-소유」의 패러다임을 뒤집고 있다. 본모습대로의 우주에서는 (너희 생각과는 반대로) 가짐havingness은 됨beingness을 낳지 않는다. 오히려 반대다. 먼저 소위 행복한(혹은 알거나 현명하거나 자비로운 따위의) 상태가 되고be 나서, 이 되어 있음beingness의 자리에서 뭔가를 하기doing 시작하라. 그러면 얼마 안 가 너희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너희가 항상 갖고have 싶어 하던 그것을 가져다주면서 끝맺는다는 걸 발견할 것이다.
◆ 이 창조하는 과정(바로 이런 게‥‥‥ 창조과정이란 것이다)을 작동시키는 방식은, 먼저 너희가 갖고have 싶은 게 뭔지 살펴보고, 그것을 가진다면had 자신이 어떻게 될be 것 같은지 자문해본 다음, 곧 바로 그런 되어 있음being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결단being이 우선이다.] 이런 식으로 하면 너희는 지금껏 써오던 「존재-행위-소유」의 패러다임을 뒤집어-실제로는 그것을 바로 세워-, 우주의 창조력에 맞서지 않고 오히려 그것과 더불어 움직일 수 있다. 이 원리를 진술하는 지름길은 이렇다. 너희가 삶에서 해야 할 일은 아무 것도 없다. 문제는 자신이 무엇이 되고 있는 가뿐이다.(What you are be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