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 신나이 + 7가지습관
삼중의 존재
삼위일체 진리 신성한 패턴 숭고한 영역속은 모두 3개조 선순환의 원->나선형 상승
삼발이, 천지인(天地人),삼자대면, 삼박자..꼭 맞아 떨어진다.
삼세판, 삼판양승, 삼세번..더도 덜도 말고 꼭 세 번은 해야 판가름 난다.생각-말-행동..창조의 도구..
보편타당 결여
더하거나 덜 한 변형뿐
양극단 중 어느 하나
성부(모든 이해, 앎)-성자(육화, 체현)-성신(있음, 존재)
(When you live as a single-faceted creature,), 너희는 돈과 섹스와 권력과 재산과 물질 자극과 만족과 안정과 명성과 소득 같은 육체의 문제들에만 깊이 빠질 것이다.
정신... 정보, 지식, 지혜, 계산, 관점, 판단 등
(When you live as a dual-faceted creature,), 너희는 사귐과 창조성,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발상의 자극, 새로운 목표와 새로운 도전의 설정, 개인의 성장 같은 정신의 문제들을 포괄하는 관심 범위를 넓힐 것이다.
라. re+mind, remember, re+member, re+creation
되고자 하는 자신 선택-체험을 통해 존재가 되도록..진화..영원성
(When you live as a three-part being), 너희는 마침내 자신과 균형을 취할 것이다. 이제 너희의 관심 중에는 영혼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 신과의 관계, 진화하는 길, 영혼의 성장, 궁극의 운명 같은 영혼의 문제들이 포함될 것이다.
가. 초의식+잠재의식+무의식이 하나가 되어 그것을 넘어선 상태
나. 생각을 넘어서 있는 자리,생각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자리
"삼중의 존재" 관련 신나이 귀절
***1권 55쪽~
절대계 속에는 앎만 있을 뿐 체험은 없다. 앎은 신성한 상태이지만 가장 위대한 기쁨은 존재 속에 있다. 존재는 오로지 체험한 뒤에만 이루어질 수 있다. 그것을 순서대로 펼쳐 놓으면 앎knowing, 체험experiencing, 존재being가 된다. 이것이 바로 성삼위일체, 「삼위일체」인 신이다.
성부(聖父)는 모든 이해의 부모요, 모든 체험의 원천인 앎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체험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성자(聖子)는 아버지가 자신에 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의 체현 또는 육화(肉化 embodiment)인 체험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자신이 체험하지 못한 존재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성신(聖神)은 아들이 그 자신에 관해 체험한 모든 것의 탈(脫)육화disembodiment인 존재다. 그것은 오직 알고 체험한 것에 대한 기억을 가질 때만 가능한, 소박하면서도 절묘한 있음is-ness이다.
이 소박한 있음은 더없는 기쁨(至福 bliss)이다. 그것은 알고 체험한 뒤에 오는 신의 상태이며, 신이 태초에 갈망했던 상태이다.
물론 너는 신을 아버지 아들로서 설명하는게 성(性)과는 아무 관계도 없다는 걸 설명해야 하는 단계는 이미 지난 사람이다. 나는 여기서 너희의 가장 최근 경전들에 나오는 비유들을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그보다 훨씬 더 앞서 나온 경전들은 이 비유를 어머니, 딸의 관계로 표현했다. 하지만 그 어느 쪽도 정확하지 않다. 너희 사고방식에서는 그 관계를 부모자식 관계로 보는 게 제일 좋을 것이다. 아니면 「생기게 하는 것」과 「생긴 것」 간의 관계로 보거나.
삼위일체의 세 번째 부분을 추가하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
생기게rise 하는 것/생긴risen 것/존재is하는 것.
이 삼중의 실체는 신의 표식이다. 그것은 신성한 패턴이다. 하나 속의 셋은 숭고한 영역 어디에서나 찾을 수 있다. 시간과 공간이든, 신과 의식이든, 혹은 그 외의 다른 모든 온전subtle한 관계들을 다루는 문제에서 너희는 이것을 피할 수 없다. 반면에 너희는 삶의 모든 조악(粗惡 gross)한 관계들에서는 이 삼위일체 진리를 찾아내지 못할 것이다.
삶의 온전한 관계들을 다루는 이들은 하나같이 그런 관계들 속에서 이 삼위일체 진리를 인식하고 있다. 너희 종교인들 가운데 일부는 삼위일체 진리를 상부와 성자와 성신으로 표현해왔다. 너희 정신과 의사들 중 일부는 초의식과 의식과 잠재의식이라는 용어들을 쓰고, 너희 심령주의자들 중 일부는 정신과 육체와 영혼을 이야기하며, 너희 과학자들 중 일부는 에너지와 물질과 에테르(氣 또는 정기精氣)를 본다. 너희 철학자들 중 일부는 어떤 것이 생각과 말과 행동 속에서 모두 진실일 때만 너희에게 진실한 것이 된다고 말한다. 시간을 말할 때 너희는 오로지 세 가지 시간, 곧 과거 현재 미래만을 이야기한다. 마찬가지로 너희의 지각 속에는 전과 지금과 후라는 세 순간이 존재한다. 우주 속의 지점들을 다루든 자기 방안의 지점들을 다루든 간에 너희는 공간 관계의 면에서 여기와 저기와 이것들 간의 사이공간을 인식한다.
조악한 관계들에서는 너희는 어떤 「사이」도 인식하지 못한다. 숭고한 영역의 관계들은 변함없이 3개조인 반면 조악한 관계들은 언제나 2개조이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왼쪽-오른쪽과, 위-아래, 크다-작다, 빠르다-느리다. 덥다-춥다. 그리고 일찍이 창조된 것 중에서 최대의 쌍인 남성-여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 쌍들에게는 사이라는 게 전혀 없다. 모든 것은 이것 아니면 저것이거나, 이 양극단 중 어느 하나의, 더하거나 덜한 변형일 뿐이다.
조악한 관계들의 영역에서는, 어떤 개념도 그 대립물opposite의 개념화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너희의 일상 체험 대부분이 이런 현실에 토대를 두고 있다.
온전한 관계들의 영역에서는, 존재하는 어떤 것도 대립물을 갖지 않는다. 모든 것은 하나이고, 모든 것은 결코 끝나지 않는 원을 그리며 하나에서 다른 하나로 나아간다.
***1권 123쪽~
너희는 삼중(三重)의 존재다. 너희는 몸과 마음과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다. 너희는 이것들을 육체, 비육체, 초육체라 부를 수도 있을 것이다. 성삼위일체란 게 바로 이것이며, 너희는 이것을 온갖 이름으로 불러왔다.
이것이 바로 너희이고 나다. 나는 삼위일체로서 나타난다. 너희 신학자들 중 일부는 이것을 성부, 성자, 성신으로 불러왔다.
너희 정신과 의사들 역시 이 3개조를 인정하고 그것을 의식, 잠재의식, 초의식이라 불러왔다.
너희 철학자들은 그것을 이드와 에고와 수퍼 에고로 불러왔다.
과학자들은 그것을 에너지, 물질, 반물질이라 부른다.
시인들은 생각mind, 감정heart, 영혼soul에 대해 이야기하고, 뉴에이지(1950년대 미국에서 일어난 운동으로, 지난 사 백년간 서구를 풍미해온 물질주의 사고방식의 폐해를 반성하고 동양의 정신 지혜들을 통해 물질문명의 문제점들을 극복하려는 운동을 말한다-옮긴이) 사상가들은 몸, 마음, 영혼spirit에 대해 이야기한다.
너희의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눠진다. 이것이 잠재의식, 의식, 초의식과 같은 것일 수는 없을까?
공간 역시 비슷하게 여기와 저기와 사이공간, 셋으로 나누어진다.
어렵고 잘 잡히지 않는 게 이 「사이공간space between」을 규정하고 설명하는 일이다. 너희가 규정하거나 설명하기 시작하는 순간, 너희가 가리키는 공간은 「여기」 아니면 「저기」 가 되어 버린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 「사이공간」 이 존재한다는 걸 안다. 영원한 지금이 「전」과 「후」를 제대로 받쳐주듯이, 그것은 「여기」와 「저기」를 제대로 받쳐주는 구실을 한다.
너희의 이 세 측면들은 사실은 세 가지 에너지다. 그것들을 생각, 말, 행동이라 부를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세 가지가 함께 합쳐져서 하나의 결과를 낳는다. 그것을 너희의 언어 혹은 이해방식으로는 느낌 혹은 체험이라고 한다.
***1권 298~306
너희는 몸과 마음과 영혼으로 이루어진 3중의 존재다. 너희가 이 지상에 살고 있는 동안만이 아니라, 너희는 언제나 3중의 존재로 머물 것이다.
죽음이 닥치면 몸과 마음은 떨어져나간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떨어져나가지 않는다. 몸은 가장 밀도가 높은 부분을 뒤에 남겨둔 채 형태를 바꾸긴 하지만, 그 외피는 항상 유지한다. 마음(이것을 뇌와 혼동하지 마라) 역시 세 가지 차원, 혹은 세 가지 측면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에너지 덩어리로 영혼 및 몸과 함께 결합하여 너희를 따라간다.
만일 너희가 다시 지상의 삶이라는 이 체험을 선택해야 한다면, 너희의 신성한 자아는 다시 한 번 자신의 진짜 차원들을 소위 몸, 마음, 영혼으로 분리시킬 것이다. 사실 너희는 세 가지 다른 특성을 지니긴 하지만, 같은 하나의 에너지이다.
너희가 이 지상에서 새로운 신체 속에 존재하기로 마음먹으면, 너희의 에테르 성 몸(너희 중 일부는 그것을 이렇게 부른다)은 그 진동수를 낮춘다. 즉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너무 빠른 진동에서 질량과 물질을 낳는 속도로 늦춘다. 이 실제 물질은 순수한 사고의 창조물이다. 이것은 너희 마음이, 너희의 3중 존재 중에서 고귀한 마음의 측면이 이뤄낸 작품이다.
네 몸이 하는 일이 하찮다는 건 아니다. 그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네가 생각하는 식으로는 아니다. 몸의 활동은 어떤 존재 상태에 이르고자 시도한다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어떤 존재 상태를 반영한다는 의미에서 중요하다.
만사가 제대로 질서 잡혀 있다면 사람은 행복해지려고 뭔가를 하는 게 아니다. 누구나 행복하다. 그래서 뭔가를 하는 것이다. 자비로워지려고 무슨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자비롭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행동한다. 의식이 깨어있는 사람에게는 영혼의 결정(!)이 몸의 행동(?)보다 먼저 이루어진다. 의식 없이 행동하는 사람만이 몸이 하는 일을 매개로 영혼의 상태를 만들어내고자 한다.
네 몸이 하는 일이 삶은 아니다.
... 계속 ... 나머지 부분은 아래 첨부 파일에 담겨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