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명: 원과정_7 | 사실~진실~진리
●강의날: 2006년 2월 20일 월요일
●강의자: 주우(宙宇)님
●강의시간: 1시간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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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실

알려진 사실 - 숨겨진 진실

알아낸 사실, 밝혀진 진실

사실은 때로는 진실이 아니며 오히려 진실을 왜곡시킨다.

적극적으로 사실을 알리지 않는 진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는 사실

행위는 사실일 뿐. 진실은 늘 그 행위 이면에 들어 있는 것.

진실은 사실을 포함한 더 큰 의미.

항생제로 치료하면 치료가 빠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내성이 생겨 전체적인 생명 시스템에는 악영향을 준다.

광고와 선전, 사이비, 돌팔이들은 흔히 사실과 진실의 차이를 이용한다. 사기, 기만, 허위, 오보, 과대라는 비판이나 법적 문제를 피하면서도 진실을 왜곡시켜 자기에게 유리한 사실만을 인용하는 사례는 수 없이 많다. 광고의 속성의 하나가 사실을 이용한 소비자 기만이다.

절대로 시집을 가지 않는다고 표현을 하나 진실은 결혼할 상황에 처해있다.

사업에 실패한 사람이 절벽위에서 번지 점프를 하려고 서있는 상황에 대한 Version

에고 : 혹 줄이 끊어져 진짜로 죽을지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어리석다. 괜히 끓어 부스럼을 내지 마라.

환상 : 위험한 절벽에서 자살하려고 한다고 판단을 한다.

현실 : 사업에서 실패한 총체적 현실을 벗어나려고 한다.

사실 : 사람이 절벽에 고무 밧줄로 다리에 묶고 서있는 것은 사실이다.

진실 : 죽음이라는 것에 대면함으로써 용기를 체험하려고 하는 진실이 있다. 위험한 듯하지만, 실제는 너무나 안전하다.

진리 : 변화는 위험을 수반한다.

1. 진리(眞理) truth

보편타당성, 하나로 통함

2. 진실(眞實) truth

맥락 관계

진실 : 어떤 일이나 사건 속에서 남에게 밝혀지지 않았거나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 또는 사람이 본래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뜻한다. 그것은 좋은 것일 수도 있고 나쁜 것일 수도 있다.(그래서 가장 고귀한 진실을 말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나 사물이 거짓이 없이 바르고 참되다란 뜻도 있고, 양심에 비추어 거짓이 없는 사실이나 감추어지거나 왜곡되지 않은, 또는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될, 실제 그대로의 사실이나 내용.

양심에 비추어 거짓이 없는 사실.

감추어지거나 왜곡되지 않은, 또는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될, 실제 그대로의 사실이나 내용.

진심(眞心)이 쌓여서 진실한 존재가 됨

3. 사실(事實) fact

실제로 또는 객관적으로 있거나 있었던 일이나 현상.

4. 현실(現實) reality

드러나지 않은 것이 드러나서 복합적으로 연결된 총체적 상황에 대한 해석.

5. 환상(幻想) illusion

무명(無明), 무의식적인 착각

6. 가상(假想) virtual

의식적인 현상, 가상현실(假想現實, virtual reality),

7. 사실 인정과 믿음의 진실

가. 객관적 사실

하느님(창조주, 예수님, 부모님, 세상, 신,,,)의 존재를 인정한다. - 역사적 사실을 받아들인다. - 치료에 효과 - 하나를 둘이라 않는 것 - 깨달음

나. 주관적 진실

하느님(창조주, 예수님, 부모님, 세상, 신,,,)을 나는 믿는다. - 나의 모든 것을 거리낌 없이 맡긴다. - 창조에 효과 belief - 셋을 셋이라 않는 것 - 깨침

8. 사실 인정

투명성, 정직

9. 신나이 귀절

뭔가를 바꾸는 첫 단계는 네가 그렇게 되도록 선택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설사 너희가 개인 차원에서 이 말을 받아들일 수 없다 하더라도,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너희의 오성으로 이 말을 받아들이도록 하라. 그러고 나서는 어떤 것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것이 더 이상 「자신」에 대한 정확한 진술을 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바꾸고자 노력하라.


너희가 현실에서 체험키로 선택한 것에 대해 미리 신에게 감사할 때, 사실상 너희는 그것이 .. 실제로 있음을 인정하는 셈이다. 따라서 감사는 신에게 보내는 가장 강력한 진술,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내가 먼저 대답해주는, 하나의 확약이다.


기도란 있는 그대로에 대한 열렬한fervent 진술statement이다. 따라서 어떤 기도도 응답 없이 지나가지 않는다. 모든 기도, 모든 생각, 모든 진술, 모든 느낌에는 창조하는 힘이 있다. 그 기도를 얼마나 열렬하게 진실로서 지니는가에 따라, 바로 그 정도에 따라, 그것은 너희의 체험 속에서 구체화될 것이다.


가장 넓은 의미에서 볼 때 일어나는 모든 「나쁜」일들은 너희가 선택한 것들이다. 잘못은 그것들을 선택하는 데 있는 게 아니라, 그것들을 나쁘다고 규정하는 데 있다. 그것들을 나쁘다고 규정하는 것은 너희 자신을 나쁘다고 규정하는 것이다. 그것들을 창조한 것이 너희 자신이기 때문에.

너희는 이런 꼬리표를 받아들일 수 없다. 그래서 자신이 나쁘다는 꼬리표를 달기보다는 그것들이 너희의 창조물이 아니라고 부인한다. 이것이 바로 너희가 세상을 지금의 상태 그대로 용인하게accept 하는 지적(知的) 영적(靈的), 부정직함이다. 만일 너희가 세상에 대한 개인의 책임을 받아들였다면, 혹은 책임감을 깊이 느끼기만이라도 했다면. 세상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곳이 되었을 것이다. 모두가 다 같이 책임감을 느꼈다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라는 바로 그 점이, 그것을 그토록 완벽한 고통으로 만들고, 그토록 신랄한 역설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악마가 카톨릭교도에게 조롱하듯 물었습니다. 「자 어떤가? 뜨뜻한 게 즐길만한가?」 그랬더니 카톨릭교도는 코를 훌쩍거리면서, 「온도를 더 높여달라고 신께 부탁하는 중이요.」 리고 대답했답니다. 그 다음에 악마는 유태인에게 물었지요. 「자넨 어떤가? 뜨뜻한 게 즐길만 한가?」 그러자 유태인은, 「내가 이보다 더한 지옥만 빼고 달리 뭘 더 바라겠소?」라고 대답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악마가 뉴에이지 사상가에게 가서 뜨겁지하고 물었더니 뉴에이지 운동원은 진땀을 흘리면서 「뜨거워? 뭐가 뜨거워?」하고 반문했답니다.

재미있는 농담이다. 하지만 나는 문제를 무시하거나 문제가 없는 척하라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다. 나는 상황을 제대로 알아차리고, 그 상황에 관련된 네 가장 고귀한 진실을 말하라는 얘기를 하고 있다.

만일 네가 망했다면 너는 망한 것이다. 그 사실을 놓고 거짓말을 하는 건 무의미한 짓이다. 사실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얘기를 지어낸다는 건 속을 허하게 만드는 짓에 지나지 않는다. 네가 망했다는 사실을 체험하는 잣대는 그 사실에 관한 네 생각, 예를 들면, 망한 건 나쁜 일이다, 이건 끔찍한 일이다, 괜찮은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서 실제로 망하기까지 하는 일은 절대 없는데, 나는 못난 놈이다 따위의 생각이다. 네가 얼마나 오랫동안 망한 상태로 있을 것인지 보여주는 건 그 사실에 관한 네 말, 예를 들면, 나는 망했어, 나는 땡 전 한 푼 없어, 내 수중에는 돈이 말랐어 따위의 말이다. 네 현실이 그런 식으로 지속되게 만드는 것은 그 사실을 둘러싼 네 행동들, 예를 들면 자신에게 연민을 느끼고, 잔뜩 기가 죽어 앉아 있고, 그래봤자 소용없다는 이유로 빠져나갈 길을 찾으려 들지 않는 따위의 행동이다.

우주에 관해 이해해야 할 첫 번째 사실은 어떤 상황도 「좋거나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그건 그냥 있을 뿐이다. 그러니 가치판단value judgments 내리길 그만둬라.


너희 종 대다수는 자신들이 아직 유치원으로도 진화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인류가 아직도 영아원에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이 인정하지 못함 자체가 그들을 그곳에 붙잡아두고 있다.


거기서 그녀는 선각자들이면 으레 묻곤 하는 질문을 던지지. 「이게 사실일 수 있습니까? 이 모든 걸 내가 자초했단 말입니까? 제가 이 잔을 마시는 게 진실로 신의 의지입니까? 아니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시렵니까?」 하고 말일세.

저도 이따금 그런 의문들을 갖죠. 지금은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게 부끄럽지 않군요.

지금 이 순간 네가 나에게 말하고 있지 않다면, 아마 너는 더 쉽게 그 사실을 인정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건 나도 안다. 너는 많은 면에서 더 쉬웠을 것이다. 너는 더 쉽게 이 모든 걸 놓아버리고 그것들이 지나가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계속해 나가는 게 네 의지라는 걸 안다. 네 삶에서 일어난 그 일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건 네 의지였다. 그리고 네 삶의 그 모든 사건들이 너를 지금 이 순간으로 데려왔다.


하지만 다른 사람, 삶의 모든 것과 하나가 아닌 개별 존재의 개개 행동이라도, 「삶」 자체에 매우 현실적인 영향을 미치는 듯이 보이는 게 사실이다. 너희가 원시 문화의 사고방식에서 좀더 진화된 사회로 발전해감에 따라, 마침내 점점 더 많은 인간들이 이 사실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너희가 같은 사람들이 행하는 노력 덕분이다. 너희가 목소리를 높이고 경종을 울렸기 때문이다. 각기 나름의 방식으로, 어떤 이는 조용히 개인 차원에서, 또는 어떤 이는 집단 차원에서 서로를 일깨우는 노력에 합류해 왔다.


너희의 가장 큰 종교와 지도자들은 단호히 그러길 거부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뭔가 모르고 있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조차 없다. 사실 그 뭔가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데도 말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든 해답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한 종교는 그 어떤 것도 제공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 모든 과정이 자각으로 가는 위대한 발걸음이다. 만일 네가 이 도전을 받아들인다면, 너는 평생의 반을 아무 의식없이 보내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즉 너는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자신이 생각과 말과 행동이 만들어낸 결과들을 체험할 때까지는 네가 무엇을 선택하는지 의식 차원에서 자각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며, 또 이 결과들을 체험하고 나면, 그 결과들이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과 관련 있음을 부정했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내가 지금 하는 얘기는 그런 의식 없는 삶을 그만두라는 외침이다. 이것은 너희의 영혼이 태초부터 너희에게 일깨우고자 했던 과제다.


매우 교묘하고 때로는 의식하지 않기도 하지만, 그러나 필연적으로 그렇게 한다...... 왜냐하면 이런 기관들에게 그건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네게 아주 단순하고 명백한 예 하나만 들어주겠다. 서양의사들은 동양의사들의 치료효과를 부정한다. 그들을 받아들이고 이 대체의학이 그저 약간의 치료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이제까지 쌓아올린 자기네 제도의 바탕 자체를 찢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 나는 네가 살려는 의지가 거의 없음을 보았다. 지금 네가 그 사실을 부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말보다는 행동이 더 확실하게 말해주는 법이다.


이전에 네가 아주 어렸을 때는, 너는 문제 거리가 생겼을 때라야, 뭔가가 필요할 때라야, 내게 왔다. 나이 들어 성숙해지자 너는 그게 신과 맺는 올바를 관계가 아닐 성싶다는 사실을 깨닫고, 좀 더 의미 있는 것을 창조하려 했다. 하지만 그 경우에도 나는 대개 소일거리일 뿐이었다.

더 시간이 지나서 신과의 영적 교류로만 신과의 결합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된 너는 교류를 도와주는 것들을 실천하고 행했다. 하지만 이것들조차 산발적이고 일관성 없이 시도하곤 했다.


역사란 건 본래 실제 일어난 일에 대한 정확하고 완전한 설명이다. 반면에 정치는 실제 일어난 일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일어난 일을 바라보는 누군가의 시각이기 마련이다.

역사는 밝히지만, 정치는 정당화한다. 역사는 벗기고 모든 것을 말하지만, 정치는 덮고 오직 한 면만을 말한다.

정치가들은 사실대로 쓰여진 역사를 싫어한다. 그리고 사실대로 쓰여진 역사 역시 정치가들을 그다지 좋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너희에게 이르나니, 공정함을 양산하는 데 투명성보다 더 빠른 것은 없다.

투명성이란 단지 진리의 다른 이름에 지나지 않으니.

진리를 알라, 그러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정부와 기업과 권력자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이 때문에 그들은 그 진리가, 그 명백하고도 단순한 진리가, 자신들이 고안해낸 정치 사회 경제 제도―그 제도가 어떤 것이든―의 토대가 되는 걸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