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 신나이 + 7가지습관
●테마: 끝과 더불어 시작하라 (책에서는 - 습관2_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날짜: 2006년 11월 12일 일요일
●참여: 구안-이태영-류금숙-흰빛-주우 (발표순)
●시간: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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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2_끝과 더불어 시작하라
발표1(구안님) - 전체맥락과 습관2에 대한 개괄적 설명; 확산 과정
발표2(태영님) - 습관2에 대한 내용 요약 발표와 부과 설명 그리고 반성;
발표3(금숙님) - 습관2를 통해 받은 인상과 자기반성;
발표4(흰빛님) - 습관2의 실제 적용 사례와 자기반성;
발표5(주우님) - 등산이라는 실례를 통한 습관2의 고찰과 적용; 수렴 과정
성격과 성품, 가치와 원리의 차이를 통해 개인의 승리에 해당하는 선행 3가지 습관들이 연결된 맥락을 짚은 후에, 끝과 더불어 시작하라는 습관2를 모순된 끝과 시작이 공존하고 있는 신성한 이분법의 상태로 보고 신나이나 다른 서적들에서 제시하는 개념들과 연관 지어 설명하였다.
그림 1). 빙산의 일각
외적 성격(Personality)과 내적 성품(Character)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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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뿌리 깊은 나무
인격(Personality)과 영혼(Soul)의 관계 ※인격보다 개성으로 재해석
(1) 그림 1. 외적 성격(태도와 행동)은 내적 성품이라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2) 그림 2. 7가지 습관은 내면의 중심에서부터 시작하여 외부로 향하는 패러다임(Paradigm)으로 자신의 가치(Values)를 원리(Principles)와 일치시키려는 끊임없는 노력의 과정이다.
(3) 그림 3. 개성이라는 한시적 나무는 영혼이라는 영원한 뿌리로 부터 드러난 성장 과정의 일부분일 뿐이다. ※ 참조 - 게리 주커브의 <영혼의 의자 The seat of the Soul> 27쪽
(4) 꽃과 열매, 나무와 흙의 비유: 신나이3권230~231쪽
꽃을 죽어 가는 것으로 보면 그 꽃이 슬퍼 보이겠지만, 그 꽃을 바뀌고 있고 얼마 안 가 열매 맺을 나무 전체의 일부로 본다면, 그때 너희는 그 꽃의 참된 아름다움을 볼 것이다. 꽃의 피고 짐을 나무가 열매 맺을 준비를 갖추는 표식으로 이해할 때, 그때 너희는 삶을 이해하리니.
이것을 주의 깊게 살펴봐라, 그러면 너희는 삶이 그 자체로 비유임을 이해할 것이다.
언제나 잊지 마라, 너희는 꽃이 아니며, 그렇다고 열매도 아니다. 너희는 나무다. 너희의 뿌리는 내 속에 깊이 박혀있다. 나는 너희가 싹을 틔운 흙이니, 너희의 꽃과 열매는 내게로 돌아와 더 비옥한 흙을 낳을 것이다. 그리하여 생명이 생명을 낳으니, 그것은 영원히 죽음을 알지 못한다.
나) 맥락을 파악하기 - 표현되지 않은 질문들 알아차리기 - 행간을 읽기
(가) 이게 나인가? = Is This Who I am?, Who I Am, Who I Really Am.
(나) 내면에서부터 시작하여 외부로 Inside-Out
(다) “우리는 영적인 경험을 하는 인간이 아니라 인간적인 경험을 하는 영적인 존재이다.” - 떼이야르 드 샤르댕, <7가지 습관> 459쪽 - 필자의 개인적인 메모 중.
(나) 원리 중심의 삶 - 효과성과 성품의 성장, 3P는 효과성의 부산물일 뿐
(다) 신나이의 성공 - 온전한 사람으로서 온전한 삶을 온전히 존재하는 것.
(3) <빛의 가져오는 자>가 되는 첫 번째 단계와 첫 번째 원리
(나) 원리 - 삶의 기능이 바로 자신의 목적을 결정하는 것.
① 신의 유일한 기능, 신은 자신을 새롭게 창조하고 재창조하는 불변의 과정이다.
② 삶의 기능은 목적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신이 창조하였다.
가) 의존성 dependence -> 독립성 independence
나) 습관은 기본적이고, 포괄적이고, 상호 연결되어 있다.
(1) 개인의 승리: 습관1(선택할 자유), 습관2(선택), 습관3(실행)
(가) 습관1(개인 비전의 원리) - 가치체계를 가질 수 있고, 자신의 가치체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1) 10년 전 윤리 시간에 배운 것을 새롭게 재인식.
(2) 주어지는 삶이 아닌, 선택을 통해 창조하는 삶.
(3) 우리는 탐구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 모든 탐구의 최종 목적은 우리가 출발했던 곳에 도달하는 것이며, 또 바로 그 장소를 새롭게 인식하는 데 있다. - 엘리엇
나) 끝과 함께 시작하라 마음속에서 - Begin with the End in Mind
(1) 신성한 이분법 - 명백하게 모순되는 두 진리가 같은 공간에서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 패러다임, 나인 것과 나 아닌 것의 공존, '네 몸이 하는 일이 삶은 아니다'란 진술이 뜻하는 바가 바로 이것이다. 그럼에도 네 몸이 하는 일이 네 삶의 현 상태를 반영해주는 건 사실이다.
(5) 종시(終始) - 시종(始終); 物有本末 事有終始 知所先後 則近道矣(물유본말 사유종시 지소선후 즉근도의) -『大學』首章
(6) 결과(結果); 귀결(歸結) - 원인(原因); 선택(選擇)
(가) 결과는 ‘관심의 원’에 있는 것이고 바꿀 수 없다고 하였는데, 고로 그 결과를 염두에 두어 ‘영향력의 원’ 안에 있는 중심에서 내 선택과 패러다임을 검증하고 바꾸고 변화시킬 기회로 삼는다는 것을 뜻한다. 이런 습관은 바라는 성품이 되는 데에 효과적이다.
(7) 한도, 제한, 한(限); limited - 무한정, 무제한, 잠재(潛在); infinite
(8) 목적(目的); aim, purpose; vision - 입지(立地); location, present; insight
(가) 환상의 목적 현재 입지와 미래의 목적사이에 연결되고 완결된 localized 맥락 영역 context field 을 제공
(9) 돈(속어) - 재화와 서비스(사회적 패러다임) -> 성품: 신뢰 있는 존재로서의 신용
(10) 종지(宗旨); 원불교-법신불 일원상, 대순진리회-음양합덕, 신인조화, 해원상생, 도통진경
(3) 삶의 핵심: 중심에서 - 자기 생활 중심의 자각이 중요
가) 우리 주위에 있는 물질들은 우리 안의 역량과 비교해 볼 때 너무나 사소한 것들이다. - 올리버 웬델 홈즈
나)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겪게 될 모든 것을 불러오는 원인이 된다.
(1) 오늘부터 시작하여 최후 순간에 갖고 싶은 이미지, 모습 그리고 패러다임을 매사를 검토하는 기준과 표준으로 삼는 것이다.
(2) 이것은 사람이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따라 매사를 검토하여 자신의 현재 입지를 자각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목표에 따라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라는 실제적인 적용방법이 나온다는 의미이다.
(1) 주도적으로 살아라 부터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는 개인적 부분이 많이 취약합니다.
(2) 진리나 경전의 좋은 말에 대한 실천의 작심삼일 형태.
(가) 좋은 말들에 대해 주도적인 수용을 하지 못했다.
(나) 삶에 적용해야겠다는 결정은 주로 즉각적이고 충동적이었다.
(3) 내 입장에서 주도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을 빠뜨렸기 때문이다.
(4) 앞으로 더 준비할 것이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신나이 - 사람이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창조한다.
(2) 마음속에서 첫 번째 창조,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또 다른 창조가 시작된다.
(3) 삶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언제나 새롭게 쓸 수 있는 하나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2) 우리는 상상력을 통해 아직은 창조되지 않았으나 우리 안에 존재하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마음속에 그려 본 후에 이것을 적용한다.
① 원리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법칙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행동이 불러왔던 결과들. 귀결이 어떻게 오는가에 대한 이해.
(나) 개인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실제적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아주는 매개체.
(다) 양심을 통해 독자적인 재능과 수단을 발휘함으로써 보편적인 법칙과 원칙에 접촉할 수 있다. 상상력과 양심이 자아의식과 결합하면 우리는 자신에 대한 패러다임인 각본을 쑬 수 있다. - 146쪽
(가) 우리는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이용하여 새로운 삶을 사는 데 좀 더 효과적이고 우리가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과 좀 더 일치하는 각본을 쓸 책임이 있다. - 147쪽
(2) 구체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는 것을 꺼려하는 나의 모습
① 책임에 대한 자유로워지고 싶었기 때문이고, 책임지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3) 자기 사명서 내용
(가) 자기 사명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삶속에서 찾아내는 것이다.
(나) 외부에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서부터 공감할 수 있고 나의 현지 입장에서 꾸준히 끌고나갈 수 있는 내용으로 자기 스스로 작성할 때 의미가 있다.
(1) 네 가지 요소는 상호의존적이다. 안정감과 명확한 지침은 참된 지혜를 낳고, 지혜는 역량에 불을 붙이는 스파크이자 촉매가 된다. - 156쪽
(가) 안정감 - 가치의식, 자기 정체성, 정서적 안정, 자존의식, 강직한 성품에서 나온다.
(나) 지침 - 인생의 방향을 인도해 주는 길잡이를 뜻한다.
(다) 지혜 - 인생을 보는 시각과 균형유지의 감각에서 나온다. 다양한 개체와 원리가 어떻게 상호 관련되고 적용되는지에 대한 이해력, 판단하고, 분별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모두 포함한다.
(라) 역량 - 어떤 것을 성취하는 잠재력 및 정신력, 행동하는 능력과 자질을 의미, 선택과 결정을 하기 위한 필수 불가결의 수단, 버릇이 되어 버린 습관을 개선하여 더 좋고 효과적인 새로운 습관을 개발하는 능력도 포함
(2) 삶을 살아가면서 그 바탕으로 삼으려고 한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해야, 겉껍질만으로는 안 되니까 안정감과 지침과 지혜 역량을 잡아낸 것 같다.
(1) 우리는 전지전능하지 않으므로 올바른 원리에 대한 지식과 이해는 제한을 받는다. - 173쪽
(나) 자신의 진짜 본성에 대한 이해부족, 주위의 세계에 대한 무지가 있고, 올바른 원칙에 부합하지 않고 유행하는 철학과 이론을 따르기 때문이다. - 173쪽
(2) 원리에 대한 지식과 이해는 제한 받고 있지만 그 제한된 영역을 넓혀 갈 수는 있다.
(3) 원리는 변하지 않는다. 사실 변화하는 것은 원리에 대한 우리의 이해이다.
① 삶의 정확한 지도, 즉 사실에 대해 과거와 현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에서 나온다. - 175쪽
(나) 자아의식과 지식, 주도성과 같은 개인적인 역량을 갖게 된다. - 175쪽
(다) 올바른 원리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현명하게 행동할 수 있는 개인적 자유는 더 커진다. - 175쪽
(가) 나 자신에 대한 결정을 많이 미루어 왔다는 것을 알았다.
(나) 내 삶에 대해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많이 생각을 해야겠다.
(1) 나의 고정된 패러다임을 고집함으로 해서 기본과 원칙을 무시
(2) 내 패러다임이 주변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가를 재인식
(1) 처음에는 틀에 박힌 사고를 넘어 열려 있는 태도를 견지.
(2) 세밀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마음을 닫아 왔었다.
※ 발표 3 ~ 5 는 정리 완료 후 댓글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